증상별 마사지

◎ 엄마표 마사지, 이렇게 좋아요 ^-^

 

※ 엄마표 마사지는 왜 좋을까요?

- 엄마의 사랑을 느낄 때, 아이는 심리적 안정을 느껴 질병을 더 잘 이겨냅니다.

-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자극은 피부를 통한 스킨쉽 입니다.

- 실제로 ‘캥거루케어’는 미숙아 생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만져주는 것만으로 정말 좋아질 수 있나요?

- 아이들의 피부는 마이너스 소체라는 특수한 감각수용기가 있는데, 청년기의 4배, 노인의 20배나 되어 어른에 비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마사지를 통해 아이의 특수감각수용기가 자극되면 옥시토신 등의 호르몬이 촉진되어, 아이의 통증을 줄여주고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 특히, 소아의 혈자리를 직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게다가 복잡한 준비도 필요 없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부작용도 없는 참 좋은 보조치료법입니다. 

 

◎ 마사지 하기 전, 알아두세요

 

※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 정서적으로 화나거나 긴장된 상황에서는 피하세요. 강압적이거나 억지로 하는 피부자극은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 혹시 아이가 심하게 울거나 반항하면, 마사지를 멈추고 안정시켜주세요.

- 피부염증이 있거나, 예방접종 후 48시간 이내에는 피해주세요.

- 식후에 너무 배부를 때에 하는 것보다, 식후 1시간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잠들기 전이나 목욕한 후가 좋습니다.

 

※ 엄마 손을 비벼 따뜻하게 한 후 마사지를 시작해주세요.

차가운 손으로 마사지를 하면, 아이가 긴장하기 쉽습니다.

혹시 손톱이 날카롭진 않은지 살펴보고 시작하세요.

 

※ 아이와의 교감을 위하여, 눈을 마주치고 손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마사지에 특별한 제한시간이나 제한횟수는 없습니다.

수시로 해주세요.

 

※ 마사지를 오래할 경우, 과도한 마찰을 피하기 위하여 베이비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성장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생활습관

 

※ 성장 마사지 방법 (각 혈자리 마다 30~50회 진행)

① 무릎 만져주기 : 무릎 주위를 안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며 만져주세요

② 무릎 비벼주기 : 한쪽 무릎씩 무릎의 양 옆과 앞뒤를 둥글게 비벼주세요

③ 내슬안, 외슬안 : 손가락을 이용하여 문질러주세요

④ 족삼리 : 손가락을 이용하여 종아리 바깥쪽을 따라 꾹꾹 문질러주세요

⑤ 위중: 무릎 뒤 움푹 들어간 부분을 손가락으로 문질러주세요

⑥ 아킬레스건 : 아킬레스건을 손가락으로 문질러주세요

⑦ 용천 : 발바닥의 가운데 오목한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세요

 

* 아이가 간지럼을 많이 탄다면 손을 둥글게 하여 전체적으로 만져주세요 ^^

 

※ 쑥쑥 성장하는 생활 습관

① 관절의 긴장을 이완시키기

하루에 20분씩 살짝 땀이 날 정도로 반신욕, 족욕하기

② 밤10시 전에 잠자기, 낮잠은 짧게 밤잠은 길게 재우기

③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줄넘기, 뜀뛰기)하기, 활동량 늘리기

④ 단백질, 미네랄 많이 먹기 :살코기, 생선, 콩, 푸른 잎 채소

⑤ 살찌지 않게 주의하기 (비만은 뼈나이와 사춘기를 앞당겨요~)


◎ 비염, 호흡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생활관리

 

※ 비염/호흡기 마사지 방법 (각 혈자리 마다 30~50회 진행)

① 영향 : 콧날  양옆 꾹꾹 눌러 비벼주세요

② 천문 : 눈썹 사이에서 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부분까지 손가락으로 밀어주세요

③ 감궁 : 눈썹시작부터 눈썹끝까지 일직선으로 밀어주세요

④ 태양 : 눈썹 끝 오목하게 들어가는 곳(관자놀이) 꾹꾹 눌러주세요

⑤ 이후고골 : 귀 뒤편 머리 나기 시작하는 움푹 들어간 곳 문질러 주세요

⑥ 전중 : 가슴 정중앙을 양 엄지손가락으로 밀어주세요(기침과 가래에 효과적입니다)

⑦ 손바닥으로 등을 쓸어주세요. (감기예방 및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습니다)

⑧ 날척 : 등 근육을 당기듯 잡아(꼬집듯이) 꼬리뼈부터 목까지 올려주세요.

 

* 아이가 간지럼을 많이 탄다면 손을 둥글게 하여 전체적으로 만져주세요 ^^

 

※ 코가 편한 호흡기 생활 관리

① 발을 따뜻하게 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 신선한 공기 유입

② 온도는 25 – 26도, 습도는 50 – 60% 정도 유지

③ 코가 마른 경우 따뜻한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빼기

④ 따뜻한 물수건이나 따뜻한 물잔 코 밑에 대고 숨쉬기

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 식욕부진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생활관리

 

※ 식욕부진 마사지 방법 (각 혈자리 마다 30~50회 진행)

① 비경 : 엄지 끝에서 손목 쪽으로 2~3분 동안 부드럽게 쓸어주세요

② 판문 : 엄지손가락 볼록한 부분 1~2분 동안 문질러 주세요

손가락 전체를 살살 문지르면서 잡아 땡겨주세요

③ 갈비뼈 아랫부분 양 옆으로 쓸어주세요

④ 손바닥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문질러 주세요

작은 원으로 50회 / 큰 원으로 50회씩 해주세요

⑤ 날척 : 등 근육을 당기듯 잡아 꼬리뼈부터 목까지 올려주세요

⑥ 용천 :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줍니다

 

* 아이가 간지럼을 많이 탄다면 손을 둥글게 하고 전체적으로 비벼주세요^^

 

※ 밥 잘 먹는 아이 만들기

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먹이기, 자주 먹어 뱃골 늘리기

② 뱃골 늘리기

정신 없이 놀아준 후 기분이 좋을 때 먹이기

잘 먹을 때 칭찬 해주기

③ 식욕을 돋워 주기

식사 1시간 전에 아무것도 먹이지 않기

두 돌 이후 우유는 하루 두잔, 우유섭취량이 너무 많으면  식욕저하

④ 활동적인 놀이를 통해 아이와 즐겁게 놀기 (공놀이,술래잡기,산책)

⑤ 배와 등을 주 만지고 문질러 주기

 

◎ 변비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생활관리

 

※ 변비 마사지 방법 (각 혈자리 마다 30~50회 진행)

① 대장 (대장경락을 자극하여 배변을 돕습니다)

검지의 측면을 손가락 끝 방향으로 밀어주세요

② 박양지 (딱딱하게 굳은 변을 내려주고, 변비로 인한 독소를 줄여줍니다)

아이의 손목에서 아이 손가락 4마디정도 떨어진 위치을 꾹꾹 눌러주세요

③ 복부 마사지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힘을 주어 문질러 주세요

④ 구미 (장과 항문주위를 자극하여 배변을 돕습니다)
꼬리뼈밑(항문방향) 오목한 곳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자극해주세요

⑤ 칠절골 (변이 잘 내려오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허리(장골능선)부터 꼬리뼈까지 위 -> 아래로 빠르게 쓸어내려 주세요

 

* 아이가 간지럼을 많이 탄다면 손을 둥글게 하고 전체적으로 비벼주세요^^

 

※ 변비 생활관리

① 아침 마다 변기에 앉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발이 바닥에 닿게 해주면 배변이 잘 됩니다.

② 유산균제는 필수!

장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여  배변 습관을 잡아가는데 유리합니다.

③ 섬유질은 너무 중요해요!

잡곡밥, 생 야채, 사과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게해주세요.

물은 섬유질을 부풀어 오르게 해서 변의 재료가 되니 하루 500cc 이상은 마시도록 해주세요

④ 배꼽주변 50회 부드럽게 눌러주기

배꼽 주변을  눌러 시계방향으로 50회 이상 지긋이 눌러 배마사지를 해주면 좋습니다.

 

◎ 수면장애(야제)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생활관리 


※ 야제 마사지 방법 (각 혈자리 마다 30~50회 진행)

① 소천침 (잠들려고 할 때 효과적, 숙면 유도)

손바닥 오목한 부위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거나, 톡톡 두드려 주세요

② 오지절 + 사봉혈 (놀라서 울 때 효과적, 진정 작용)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꾹꾹 눌러주거나 비벼주세요

③ 날척 (여러 장부와 경락을 자극하여 인체균형을 잡아주어 숙면 유도)

등 근육을 당기듯 잡아 꼬리뼈부터 목까지 올려주세요

④  등 쓸어내리기 (긴장을 이완시키고,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

양손바닥으로 등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려주세요

⑤ 용천  {피로회복, 정신안정)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줍니다

 

* 마사지와 함께 조용한 자장가를 같이 들려주시면 더 좋습니다

 

※ 야제 생활관리 낮에는 잘 놀던 아이가 유독 밤이 되면 보채고 깊이 자지 못하고 우는 증상을 야제증이라고 합니다.

신생아 때는 신경이 발달하는 과정에 있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생후 3개월까지는 자주 깨고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백일이 지나면서 이런 증상은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선은 아이가 밤에 못자는 외부의 환경문제(온도, 습도, 소음)가 아닌지, 혹은 습관의 문제(밤중수유)는 아닌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지속된 기간이 얼마 되지 않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면 이런 증상은 좀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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